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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솔대왓> 장지에 채색,53x45.5cm,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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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Kim iseul ( DEW KIM,金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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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 졸업<
>前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공예미술학과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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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2014 김이슬 요나루키정기기획 초대전 (요나루키 갤러리, 경기) <
>2014 개인전_내마음의 풍경 (평화화랑, 서울)<
>2013 초대개인전_별천지(別天地) (갤러리엘르, 서울)<
>2012 초대개인전_첫눈에 반한 산토리니 (산토리니서울 갤러리, 서울),(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 인천)<
>2010 초대개인전_The Place (갤러리 안단테, 서울)<
>2009 초대개인전_ 이웃사랑 나눔 展 (아암 갤러리, 인천)<
>2008 베이징 올림픽아트 페스티발 개인부스전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중국)<
>외 그룹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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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장<><
>천주교 서울대교구, 국민은행(본점), <
>SPACE WORK(TOKYO), 살레시오회 한국관구관한국(서울), <
>인천 I_TVFM 방송국(한국, 경인방송국)<
>인천 삼산동 성가정 성당 외 다수 개인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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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
>새로운 세계, 대자연 안에 나를 맡기기 위해 발걸음을 옮길 때면 언제나 나의 마음은 소풍을 떠난 듯 설레인다. 설레임 속에 하나하나 눈으로 보고 마음이라는 캔버스에 하나하나 담아간다. 하루에도 수백번, 느림의 여유 안에 많은 공간을 만들며 다시 한 번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게 된다. <
>소중한 시간과 작업을 통해 나의 마음을 보는 이들이 함께 공유하는 그 시간들을 떠올리며<
>소박한 손짓과 마음들을 캔버스에 하나하나 담아간다. 마음이 이루어낸 나의 캔버스는 지난 날의 나의 발걸음을 떠올리며 다시금 대자연의 품 안에 나를 온전히 맡기게 된다. 나는 자연이 가르쳐 주는 대로 거스를 수 없었고, 모방할 수밖에 없었고, 자연을 흉내내며 내 마음을 자연과 같이 그려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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