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름다운 언어는 그에 맞는 이미지와 조우한다. 펼침 면에 가득 찬, 유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매끈한 종이에 인쇄되어 있다. 이는 선명한 색채와 섬세한 필치, 인물의 시선과 자세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나비 부인이 마치 날개처럼 입고 있는 경이로운 기모노는 말할 것도 없고. 벤자민 라콩브의 그림은 한순간 독자를 숨죽이게 한다.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그중에서도 아마, 슬픔에 젖은 시선 속에 존재하는, 죽음 속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여행과 명상의 고요한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마드모아젤><> < ><>여기 진정한 보석이 있다! 이런 독창적인 형식으로 출간된 적 없는 완전한 판본으로 태어난 오래도록 기억될 이야기, 《나비 부인》! 특별한 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진 예술적인 이 책은 유화로 작업했고, 병풍처럼 펼쳐지는 책의 길이는 10미터가 넘는다. -<><나이스 마탕><> < ><>이 책은 영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이 아니다. 특히 1904년 만들어진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 부인의 비극을 이야기하는 부분이 더욱 그렇다. 벤자민 라콩브에 의해 그려진 이 탁월한 그림책은 아코디언처럼 펼쳐지게 되어 있고, 마냥 즐겁게, 즐겁게 만은 볼 수 없는 예술 작품이다. -<><르몽드 데 아도><> < ><>벤자민 라콩브가 그린 비극적인 그림책 《나비 부인》이 출간됐다. 핑거튼 중위는 상처받기 쉬운 게이샤에게 감정을 느낀 것을 후회한다는 내용이 전개된다. 부채 모양으로 구성된 이 책의 뒷면은 앞면과는 또 다른 재료를 이용한 아름다운 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프랑스 앵포><> < ><>오래도록 기억될 이야기, 나비 부인은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출간되었다. (푸치니의 오페라, 데이비드 벨리스코가 연출한 작품, 피에르 로티의 작품) 이 작품은 한 번도 출간된 적 없는 형태의 대단히 훌륭한 책이다. 벤자민 라콩브는 나비 부인의 부서지기 쉬운 날개를 부러뜨린 것을 후회하며 괴로워하는 핑커튼 중위의 내레이션으로 이 책을 시작하면서 사랑 이야기를 재해석했다. 또한 우리를 때 묻지 않은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과거 일본으로 안내한다. -<><아마존 프랑스><> < >< | ><